기사 (전체 28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별기고] 우리 고장의 전자발찌 이야기
최근 전자발찌를 착용한 채 성폭력 범죄를 저지르거나 발찌를 훼손·도주하는 사건은 국민의 공분을 자아냈고 사회적으로도 큰 파장을 일으키며, 연일 우리 사회의 큰 이슈가 되고 있다. 필자 또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로서 성폭력 범죄에 대한 불안감을 느낄 때...
매일경남뉴스  2015-05-22
[특별기고] 초파일 연등값을 제대로 치르려면...
초파일 연등값을 제대로 치르려면...고요한 숲속에 기분좋은 바람이 불고 있었다.바람에 야자나무 열매 하나가 꿍! 하고 떨어졌다.나무아래 낮잠을 자고 있던 토끼가 그 소리에 깜짝 놀라 정신없이 뛰었다.건너편에서 쉬고 있던 노루가 물었다.‘무슨 일이야.....
매일경남뉴스  2015-05-21
[데스크칼럼] 공권력이 공정해야 정의로운 사회가 이루어진다.
거창군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은 군청 앞 광장이 작년부터 군민들이 자유롭게 사용 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포기하고 특정 단체와 거창군의 허락이 있는 경우만 사용 가능한 공간으로 변했다.작년부터 군청 앞 광장은 거창군민의 소유물에서 거창군청...
매일경남뉴스  2015-05-17
[데스크칼럼]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거창이 민선 6기를 거치면서 최대의 위기를 맞았다. 지난 해 6.4지방선거를 통해 이홍기군수가 57.2%란 압도적인 지지로 재선에 성공해서 힘찬 출발의 신호탄을 쏘아올리고 출발한 민선 6기의 거창군이 1여년 동안 행정과 민이 물과 기름이 되어 혼란과 ...
백승안 기자  2015-05-12
[데스크칼럼] 요동치는 거창 민심...이제 그만
지난 해 치뤄진 6.4 지방선거가 끝난 지 오늘로 꼭 한달 모자라는 1년이다.민선 6기 기초단체장과 7기 기초의회가 새롭게 선택된 지 11개월째이기도 하다.이홍기 군수는 57.2%란 높은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한 반면 거창군의회는 11명중 9명을 새로운...
백승안 기자  2015-05-04
[취재수첩] 똠방 각하
‘똠방 각하’라는 말은 아무데나 아는 체하고 나대며 마치 자기가 최고인 양 머리보다 행동이 앞서는 사람의 행동거지를 빗대서 하는 말이다. 예전에 드라마로도 만들어져 인기리에 방영된 적도 있다. 그런데 각 지자체에도 단체장과의 친분을 앞세워...
매일경남뉴스  2015-04-30
[기획특집] 문답으로 풀어보는 군의회의 기능과 역할
거창군의회(의장 이성복)는 5월 임시회에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와 군정질문을 앞두고 있다. 오는 임시회에서 다루게 될 추가경정예산안과 군정질문에 대한 군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시간을 마련해 보고자 한다.▶ 지방의회의 지위와 그 권한은 무엇이 있...
매일경남뉴스  2015-04-29
[데스크칼럼] 홍준표와 이완구
자신이 한 일에 대해 조사를 받을 때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축되기 마련이다. 잘못한 게 없어도 그럴진대, 국가적으로 큰 손실을 끼쳤다면 그 초조함은 이루 말할 수 없으리라.이명박 전 대통령(이하 각하)을 보면서 신기했던 것이 바로 이 점이었다. 4대강...
매일경남뉴스  2015-04-23
[특별기고] 단원 김홍도에게 배우는 “행복의 조건”
젊은 선비가 나귀를 타고 봄 길을 가고 있다. 파릇하게 움튼 풀들은 싱그럽고, 버들가지 새순은 보드랍다. 선비는, 버들가지 위 꾀꼬리 소리에 고삐를 잡아 당겨 길을 멈춘다. 고개를 돌려, 잠시 맑은 봄의 소리를 본다. 동자도 선비를 따라 꾀꼬리를 본다...
매일경남뉴스  2015-04-20
[일반칼럼] 거창이 흔들리면 안된다.
국민희망포럼 경남부대표상록포럼 거창군 대표언제인가 누가 ‘거창 韓 거창’ 로고가 정이 들지 않는다는 말을 해서 지금 생각해보니 그 때부터 거창이 거창이 흔들리고 있지는 않았는지 감히 걱정이 된다.지금 무상급식 중단으로 많이 시끄럽다.민의가 학교무상급식...
매일경남뉴스  2015-04-19
[일반칼럼] 위기의 거창, 흔들리고 있는 거창.
그 누가 말했던가?사월은 잔인한 달이라고!만물이 소생 하고 생기가 넘치는 신성(神性)한 사월을 그 누가 잔인하다고 표현 했을까?작금의 거창이 그러한 처지에 놓여 있다. 비난과 혼란과 민심이 팽배해짐을!!거창군의 수장(首長)이 선거와 관련하여 위기에 처...
매일경남뉴스  2015-04-18
[특별기고] 봄철의 불청객 산불, 예방 및 대처방법
날씨가 풀리면서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봄철은 건조한 날씨 탓에 사계절 중 산불이 가장 집중되는 시기이다.나흘 동안 총 20여억원의 피해를 낸 1996년 고성 산불, 서울시 면적의 절반 가까이를 태운 2000년 동해안 산불, 천년고찰 낙산사를...
매일경남뉴스  2015-04-15
[특별기고] 세월호참사 1주기를 맞이한 거창 촛불
-약력-안의한의원 원장푸른산내들 대표시인전) 대전대학교 한의과 대학 교수2014년 4월 16일.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대한민국과 관련된 사람이라면, 나아가 세계 민주 시민이라면 어찌 이 날을 잊을 수 있으랴. 두 눈 벌겋게 뜨고도 죽어가는 사람들을 바라...
매일경남뉴스  2015-04-14
[기획특집] [거창 문화재 여행] 거창황산마을 원학고가
거창군 원학골은 운무에 싸인 덕유산 자락이 아름답게 바라다 보이는 첩첩 산골이다. 뾰족한 문필봉의 기백산과 통 바위의 암기(巖氣)가 강하게 뭉쳐 있는 금원산이 있고 계곡들의 풍광이 수려해 선풍(仙風)이 감도는 동네다.원학골은 산으로 둘러싸인 고장이라고...
매일경남뉴스  2015-04-12
[취재수첩] 거창군, 산림자원 재활용 위한 나무은행 조성
거창군이 감악산 풍력발전단지 조성 등 개발사업으로 벌채되는 수목을 재활용 하기 위해 나무은행 조성 사업 등에 나서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자원을 재활용함으로써 예산 절감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거창군은 8일 감악산 정상 일원 풍력발전단지와...
매일경남뉴스  2015-04-12
[데스크칼럼] ‘범대위’는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
지난 6.4지방선거에 군수후보로 나섰던 모 후보에 의해서 거창교도소 유치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교도소를 법조타운으로 둔갑시켜 군민을 기만한 사실이 공개되면서 당시 선거 최대 쟁점으로 이슈화가 되었고 선거운동 내내 유권자의 표심을 흔들었고 선거가 끝난 1...
매일경남뉴스  2015-04-09
[데스크칼럼]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인식 없는 공무원
경상남도‘서민자녀 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하기위해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경남도내 전역에서 접수를 받았다.거창군에서도 각 읍면사무소에 접수처를 마련하고 집중신청 기간까지 지정해서 수혜대상 예정자를 상대로 적극적인 홍보와 편의 제공 활동을 전개했다....
매일경남뉴스  2015-04-07
[취재수첩] 무상급식중단, 등교거부로 이어져
경상남도(도지사 홍준표)에서는 지난 13일부터 경남도내 315개 읍.면.동사무소에서‘서민자녀지원’에 대한 신청을 오는 4월 3일까지 받고 있다. 거창군도 거창읍사무소와 각 면에서 신청을 받고 있으며 27일 현재 1,000여명이 신청한 것으로 잠정 집계...
매일경남뉴스  2015-04-05
[특별기고] 광복 70주년, 부정·부패로부터 독립해야
‘매화는 일생을 춥게 살아도 향기를 팔지 않는다.’조선중기 명 문장가 신 흠 선생(1566∼1628)의 글이다.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청렴결백(淸廉潔白)의 선비 정신이 잘 나타나 있다.국제투명성기구는 지난해 12월 부패인식 지수를 발표했다.우리나...
매일경남뉴스  2015-04-01
[특별기고] 거창의 희망 이야기
-약력-안의한의원 원장대전대학교 한의과 대학 교수푸른산내들 대표시인현재 거창은 아프다. 대부분의 군민 뜻과 반대되는 학교 앞 교도소가 법조타운이라고 미화되어 도입되려 하기 때문이다. 지역의 정서와도 맞지않는 교도소를 국책사업이라는 미명하에 계속적으로 ...
백승안 기자  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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