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8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특집] 양동인號 8개월, 무엇을 했고 어떤 과제 남겼나
4월 13일 출범한 양동인 호의 거창군은 이제 8개월이 지났다. 폭풍속의 거창호에 새로운 선장으로 올라타면서 격랑에서 순풍으로 끌어주길 기대했다. 리더십의 장기공백 속에 많은 일들을 겪었기 때문에 8개월이 결코 짧지 않았다는 분위기다.거창의 체질 개선...
매일경남뉴스  2016-12-16
[특별기고] 대형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졸음운전! 예방하는 법
추운 날씨 덕분에 차량 창문을 꼭꼭 닫고 히터를 튼 후 고속도로 운전을 하다가 어느새 나도 모르게 졸음이 솔솔 찾아와 운전 중 위험했던 경험이 있다. 더불어 졸음운전으로 인해 발생했던 대형교통사로 끔찍한 결과가 야기되었던 뉴스도 심심치 않게 접할 수 ...
매일경남뉴스  2016-11-29
[특별기고] “우리집 행복 자산, 주택소방시설”
주택은 가족의 행복을 추구하는 소중한 보금자리이다.하지만 국민안전처 통계에 의하면 2015년 주택화재로 인한 피해는 11,587건으로 전체 화재의 26%를 차지했으며, 소중한 인명피해도 1,052명이나 발생해 행복을 위협하는 요인으로 남아있다.그동안 ...
매일경남뉴스  2016-11-23
[특별기고] 신원조합장재선거 공명선거 모범사례 되어야한다
2015년 3월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선거운동 중 발생한「공공단체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위반사건에 대한 대법원 최종판결이 확정되면서 신원농업협동조합장선거를 오는 11월 30일(수) 다시 치르게 되었다. 올해 4월,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시 거창군...
매일경남뉴스  2016-11-22
[특별기고] 구치소 이전, 젖 먹던 힘까지 모아도 부족하다
거창이 또다시 시끌시끌하다. 3년에 걸쳐 거창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였고 반드시 풀어내야 할 숙제인 거창구치소 문제다. 성산마을의 악취를 해결한다는 명목아래 법조타운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하여 거창구치소를 유치한 전임군수는 물러났고, 구치소 이전을 공약으로...
매일경남뉴스  2016-11-16
[데스크칼럼] [데스크칼럼]쓴소리에 귀 막으면, 내일의 희망 볼 수 없다!
양동인 거창군수는 전임군수가 선거법위반으로 군수직을 상실해 치러 진 지난 4월 13일, 군수재선거에서 상대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오랜 야인 생활을 끝내고 거창군의 수장으로 재입성 했다.군민과 화합하고 소통하며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과감한 의사...
백승안 기자  2016-11-15
[특별기고] 미국 대통령선거를 바라보며...
일주일 정도 지나면 미국 대선이 치러진다. 미국의 양대 정당인 민주당과 공화당이 대선 후보를 확정하고 전당대회를 마무리하였으며 본격적인 본선대결도 거의 끝나가고 있다.그러나 선진국이라고 하는 나라의 대선 후보가 서로를 비방하고 약점을 잡는 데만 몰두하...
매일경남뉴스  2016-11-01
[특별기고] [기고문]제복의 ‘희생과 수고로움’이 국민 안전을 지킨다.
나는 제복을 입고 근무하는 새내기 경찰관이다. 지구대 순찰팀의 막내로 부족한 게 많다.거창경찰서에서 첫 경찰의 날을 맞아 감회가 남달랐다. 부모님의 축하 전화도 잠시, 지난 19일 서울 오패산 인근에서 불의의 총격에 순직하신 故 김창호 경감님 생각에 ...
매일경남뉴스  2016-10-28
[특별기고] [기고문]당신의 소액 정치후원금 정치발전 앞당긴다
우리가 평소 뉴스에서 접하는 정치자금을 생각한다면 검은 돈, 부정부패, 뇌물, 비자금 등 부정적인 의미로 다가올지 모르겠다. 그러나 개인이 사회활동을 하는데 돈이 필요하고 기업이 공장을 운영하는데 자금이 필요하듯이 정치인이 정치활동을 하는데도 자금이 ...
매일경남뉴스  2016-10-23
[데스크칼럼] 위기는 곧 기회다.
‘휠링과 승강기도시, 행복한 거창’의 미래가 한치 앞도 가늠할 수 없는 안개속으로 빠져들고 있다.거창군 발전과 군민의 행복한 삶을 책임져야 할 거창군과 거창군의회가 무기력함과 복지부동의 자세로 전전긍긍하면서 군민들에게 불안함을 가중시킴은 물론 최소한의...
백승안 기자  2016-10-14
[특별기고] [기고문]전화는, 결코 대출을 해 주지 않습니다.
며칠 전 30대 후반의 여성이 경찰서 수사과를 방문했다. 통장 거래 내역을 제출하며 사기범을 잡아 달라는 민원이었다.돈이 필요하던 차에 ‘무담보 신용대출을 해주겠다.’는 말에 속아 약 5,200만원을 입금했다고 한다.수법은 이랬다. 처음에는, 신용도가...
매일경남뉴스  2016-10-06
[특별기고] [특별기고]"김영란법 시행 맞아 공무원들을 부패의 중심으로 몰아가는 사회분위기 맞지 않다"
대한민국 헌정사상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김영란법이 시행됐으니 이를 계기로 반드시 '청렴국가'를 만들자는 이야기가 왜 자꾸 귀에 거슬리는 것일까?세월호 사고 때 나왔던 관피아, 해피아, 철피아 까지 들먹이면서 비리ᆞ부패가 칼만...
매일경남뉴스  2016-09-30
[특별기고] 지금, 이대로 좋은가?
우리 모두의 편의나 안전을 위해 도로 곡각지점이나 평소 주차문제로 사고 등이 잦은 지역에 주차 규제봉을 설치해 놓았다.당연히 국가예산이고 우리 모두가 낸 혈세로 만들어놓은 교통시설물이다. 그러나 현재 우리들의 주위에 이 규제봉은 제대로 설치되어 있는 ...
매일경남뉴스  2016-09-20
[특별기고] 자연적감시를 통한 범죄예방
자연적감시는 CPTED(범죄예방 환경설계 : 건축환경 설계를 이용해 범죄를 예방하려는 연구분야로서 아파트·학교·공원 등 도시생활공간의 설계단계부터 범죄를 예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시설 및 수단을 적용한 도시계획 및 건축설계를 말한다.)의 주요요소로...
매일경남뉴스  2016-08-31
[특별기고] “불량식품 없는 안전하고 풍성한 추석절 기대”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라는 말이 있는데 그래서인지 요즘 텔레비전을 켜면, “3대 천왕”, “생로병사의 비밀”, “나는 몸신이다”, “냉장고를 부탁해” 등 온통 맛과 건강까지 생각한 먹을거리 프로그램이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
매일경남뉴스  2016-08-29
[특별기고] 과도한 음주는 만인의 적
지구대에 근무하다 보면 술값시비, 음주운전 등 술과 관련된 신고사건이 정말 많은 수를 차지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얼마 전에는 ‘도로에 사람이 누워있다’라는 긴급신고를 접하고 급히 출동해 도로에 누워 잠을 자고 있는 주취자를 순찰차에 태워 집까지 ...
매일경남뉴스  2016-08-29
[특별기고] 경찰력 증원, 끝난 과제가 아니다.
박근혜 정부가 출범하면서 공약으로 내세웠던 경찰 2만 명 증원이 이제 거의 막바지로 접어들었다. 하지만 일선 경찰관서에서는 경찰인력이 증원됐다는 사실을 체감하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높은 이유는 무엇일까?베이비붐세대의 퇴직이 바로 그 이유이다. 55년부터...
매일경남뉴스  2016-08-22
[특별기고] 공직자 윤리의 부재(不在)에 관해서
최근 우리 사회의 많은 관심 중 하나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이다. 헌법재판소의 합헌 결정으로 2016년 9월 28일부터 시행된다. 이 법의 시행으로 공직자와 언론사 임직원, 사립학교와 유치원 임직원, 사학재단 이...
매일경남뉴스  2016-08-19
[특별기고] 성폭력 피해자 보호도 경찰의 일이다
정부는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성폭력·가정폭력·학교폭력·불량식품을 4대악으로 규정하고 있고 4대악 중에 하나인 성폭력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처벌 강화 등의 노력을 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카메라 등을 이용한 몰카 범죄의 증가로 성...
매일경남뉴스  2016-08-17
[특별기고] 경찰관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PTSD)에 대한 제언
최근‘민중의 지팡이’라 불리는 경찰관들이 크고 작은 사건현장과 불규칙적인 근무에서 받는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가 각 개인이 감당 할 수 없을 정도의 수위에 임박, 이로 인하여 그 고통을 호소하는 경찰관들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
매일경남뉴스  20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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