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경찰서, 카메라 등 이용 촬영 범죄단속 활동 및 점검 실시

최혁열 기자l승인2017.10.11l수정2017.10.1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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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남뉴스 최혁열 기자] 거창경찰서(서장 한흥수)는 최근 불법영상 촬영·유포 등 디지털 성범죄가 급증하고 있어 사회적 불안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바, 이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하여 거창스포츠파크 내 여자탈의실과 화장실에 대해 불법촬영기기 설치 유무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불법촬영은 단순한 장난이 아니라 신상정보가 공개되는 중대한 범죄라는 사회적 인식 전환과 신고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하여 실시했다.

특히 2017거창한마당대축제 기간 및 다중운집 시설에 대한 점검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최혁열 기자  0119309160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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