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한 화장실

백승안 기자l승인2015.07.06l수정2015.07.0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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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시외버스 터미널 화장실이 파손된 채 방치되고 있어 거창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첫인상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시외버스 터미널은 거창의 관문으로서 거창을 찾는 방문객들에게는 오랫토록 기억 될 수 있는 얼굴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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