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남뉴스 최혁열 기자] 거창군은 군립한마음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무료 공공 와이파이 존을 구축했다.

도서관 지상 1층부터 3층까지 공공 와이파이 존을 구축하고 이달 30일까지 무선 인터넷서비스 시범 운영을 거쳐 내달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행한다.

도서관 공공 와이파이 존에서는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선 인터넷서비스 사용이 가능하며,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의 편의성 증진과 통신비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의 다양한 정보욕구를 충족하는 양질의 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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