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에 꿈과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행복한 한 끼’ 봉사활동

백승안 기자l승인2019.05.19l수정2019.05.1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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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사)거창에 꿈과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지부장 이정호)은 19일 참치본가에서 ‘행복한 한 끼’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사)거창에 꿈과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이정호 지부장과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과 과일 그리고 이정호 지부장이 운영하는 참치본가에서 제공한 참치정식으로 거창읍 운정마을(이장 최준범) 5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골고루 선물해 행복을 나누고 삶의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등 의미 있는 행사를 가졌다.

이정호 지부장은 “앞으로도 외롭고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과 불우이웃들을 위한 행복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거창에 꿈과 희망을 나눌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정호 지부장은 평소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소신으로 다양한 사회 봉사활동을 해온 지역 청년사업가로 정평이 나있으며, 더불어 함께 잘사는 거창의 미래에 꿈과 희망의 불빛을 밝히는 희생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백승안 기자  bsa6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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