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도시 거창에 혜성같이 나타난 스타강사 ‘인기 짱!’

백승안 기자l승인2019.06.09l수정2019.06.09 01:0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이호민 선생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교육도시 거창에 혜성같이 나타나 대학입시를 앞두고 고민하고 있는 고등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샘물 같은 시원함을 안겨주는 맨투맨 수업으로 성적을 향상시키고 흥미를 갖게 하는 독특한 방식의 학습으로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 영어 전공 개인 강사가 주목 받고 있다.

이호민 선생은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일대일 코칭으로 아직 실력이 부족한 학생들부터 상위권에 속한 학생들 모두에게 수준에 맞는 교육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수준별 지도를 하고 있다.

이 선생은 영어교육을 전공하였으며, 고득점 어학점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중고등학교 교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대학시절 부터 틈틈이 학생들을 가르치며 많은 경험을 쌓아왔고, 수많은 학생을 수도권과 상위권 대학에 진학시켰다.

이런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것은 일시적인 상승효과를 위한 단순 암기로 이루어진 수업이 아니라 기본적인 원리 이해를 통해 어법과 작문에 대해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으로 문제를 스스로 풀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프로그램 활용했기 때문이다.

내신에 대한 분석 자료와 교육 노하우를 다량 보유하고 있으며 그로부터 도출된 적중률 높은 문제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수능 최신경향에 맞추어 학생들에게 자기주도 적으로 학습 할 수 있는 독해기술을 길러주고 있다.

밤늦게 수업이 끝나도 sns에서 학생들의 질문에 꼼꼼하게 피드백을 주면서, 학생들 관리도 철저히 이루어져있다. 그러함으로 인해 상당한 실력을 인정받아 ‘영앤리치’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이며 많은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대기하고 있는 학생이 상당수에 이르고 있다.

이 선생은 입시를 위해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해마다 대입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이 늘어나면서, 자기소개서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자기소개서는 학생부에서 드러내지 못한 학생의 특성을 보완할 수 있는 중요한 참고자료”라고 조언했다.

이에 “자기소개서 작성 전에 학생부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필수다. 자기소개서와 학생부, 나아가 자신의 고교생활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다면, 이는 훨씬 자연스럽고 과장되지 않은 솔직한 자기소개서로 평가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학생부에서 성적 하락 등의 불리한 요소를 자기소개서를 통해 납득할 만한 이유를 제시하고 이에 따른 극복 과정을 기술한다면, 새로운 평가가 나올 수 있을 것이다.”며 “한 번에 완벽하게 작성해야한다는 생각에 자기소개서 쓰기를 어려워하는 학생이 많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여러 번의 수정을 통해 자신만의 자기소개서를 완성해야한다. 주말 시간을 이용해 다시 쓰고, 고쳐 쓰기를 통한 시행착오를 거쳐, 점점 더 만족스러운 자기소개서를 완성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선생은 자신의 전공인 영어 교육에만 한정하지 않고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이 대학에 합격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전보를 제공하고 조언을 아끼지 않아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교육도시로 오래전부터 명성이 높은 거창군에는 고등학교 입학을 위해 전국에서 몰려들어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명문 고등학교가 많아 수도권 못지않은 높은 교육열과 학생들의 수준은 이미 정평이 나있는 상황 탓에 사립학원과 유능한 개인 강의를 하는 선생들이 몰려있다.

이런 치열한 교육 환경 속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이호민 선생의 독특한 교육 방식과 우수한 프로그램을 활용한 교육을 선호하는 학생들의 수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거창군내 학원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백승안 기자  bsa6767@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경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승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명칭 : 인터넷신문  |  발행소 :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중앙로 108번지 3층  |  등록번호 : 경남 아 02310  |  등록연월일 : 2015. 3.27  |  발행연월일 : 2015. 3. 27
발행인 : 백승안  |  편집인 : 백승안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승안  |   TEL : 070-7365-5665  |  HP : 010-9155-5665  |  FAX : 070-7369-5665
사업자등록번호 : 463-88-00567  |  Homepage : www.mgenews1.com  |  E-mail : mgenews6767@hanmail.net, bsa6767@naver.com
Copyright © 2019 매일경남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