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설 명절 전후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불법 현수막 정비로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 조성! 최혁열 기자l승인2020.01.16l수정2020.01.16 16:2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매일경남뉴스 최혁열 기자] 거창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경관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도로변 현수막 등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불법 광고물 정비는 관내 87개 지정 게시대 외에 가로수, 난간 등에 게시된 불법 현수막 등을 철거해 군민과 명절 연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안장근 도시건축과장은 “최근 현수막 지정 게시대 이용이 늘고 거리에 불법 현수막이 줄어드는 추세이나, 설 명절을 맞이하여 일부 게첨이 예상된다. 군은 불법 광고물에 대해서는 즉시 철거하고 상습적 게시 행위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해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혁열 기자  01193091604@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경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혁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명칭 : 인터넷신문  |  발행소 :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중앙로 108번지 3층  |  등록번호 : 경남 아 02310  |  등록연월일 : 2015. 3.27  |  발행연월일 : 2015. 3. 27
발행인 : 백승안  |  편집인 : 백승안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승안  |   TEL : 070-7365-5665  |  HP : 010-9155-5665  |  FAX : 070-7369-5665
사업자등록번호 : 463-88-00567  |  Homepage : www.mgenews1.com  |  E-mail : mgenews6767@hanmail.net, bsa6767@naver.com
Copyright © 2020 매일경남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