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범 통합신당 합류 예정돼, 외벽 현수막에 당명과 기호 없어

백승안 기자l승인2020.02.13l수정2020.02.1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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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신성범 전 국회의원이 산청·함양·거창·합천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자마자 본격적인 ‘광폭 행보’를 시작한 가운데 13일 선거사무소 외벽 현수막을 게시했다.

신 예비후보는 통합신당 발족과 함께 합류할 예정이라 외벽에 내 걸은 현수막에는 당명을 표시하지 않고, 기호는 흰 천 형태로 가려 유권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거창읍 대동로터리 중앙치과 건물 3층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신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이튿날인 이날 외벽 현수막을 내 걸고 “몸과 마음 모두 더 단단해졌다. 각오도 새로워졌다. 모든 준비가 끝났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보이며 이번 총선에 임하는 자세를 밝혔다.

한편 신 예비후보는 그동안 조용한 가운데 총선 채비를 하던 것과는 달리 특유의 활발한 성격과 친근감으로 민심 속으로 파고드는 적극적인 선거운동으로 전환해 지지자들도 한껏 고무된 모양새로 힘을 보태고 있어 초읽기에 들어간 (가칭)통합신당 창당에 귀추가 주목된다. 


백승안 기자  bsa6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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