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터미널에 공무원 배치 ‘코로나19 유입 차단’ 총력

백승안 기자l승인2020.02.20l수정2020.02.20 14:4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대구, 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20일 거창시외버스터미널에 거창 보건소 소속 공무원들이 투입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열감지 카메라와 발열 체크를 통해 선제적 예방과 유입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백승안 기자  bsa6767@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경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승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명칭 : 인터넷신문  |  발행소 :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중앙로 108번지 3층  |  등록번호 : 경남 아 02310  |  등록연월일 : 2015. 3.27  |  발행연월일 : 2015. 3. 27
발행인 : 백승안  |  편집인 : 백승안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승안  |   TEL : 070-7365-5665  |  HP : 010-9155-5665  |  FAX : 070-7369-5665
사업자등록번호 : 463-88-00567  |  Homepage : www.mgenews1.com  |  E-mail : mgenews6767@hanmail.net, bsa6767@naver.com
Copyright © 2020 매일경남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