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도서관, 박완서 ‘읽고 듣고 말하고 기억하다’ 북콘서트

박완서를 읽고 클래식 연주도 듣고 이야기도 하고 박완서를 기억하다 매일경남뉴스l승인2021.04.08l수정2021.04.08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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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한마음도서관은 제57회 도서관 주간 행사 일환으로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이란 주제로 오는 4월 29일 저녁 7시 박완서의 ‘읽고 듣고 말하고 기억하다’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북콘서트는 박완서 작가 타계 10주기를 추모하는 의미와 박완서 작가의 삶과 작품을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박완서 작가의 삶과 작품이 영원히 사랑받는 이유를 재조명하게 되며, 클래식 연주와 북토크 그리고 시낭송까지 연계하여 지역주민들의 가슴을 말랑말랑하게 녹여내 박완서 작가의 생애를 오롯이 기억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마음 도서관 담당자는 “누구든 한 번쯤은 박완서의 소설을 접했거나 풍부한 사실적 질감에 공감한 애독자라면 좋은 기회”라며 많은 신청을 요청했다.

 

오는 4월 13일 ~4월 28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인원은 30명으로 제한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한마음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도서관(☎055-940-847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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