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한 시민의식에 홍역 치르는 장애인

백승안 기자l승인2016.11.23l수정2016.11.23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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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관내 대형 APT 장애인주차장에 불법주차 한 차량으로 인해 장애인들이 홍역을 치르고 있다.

특히 장애인주차장을 자전거, 오토바이 등의 주차장으로 둔갑을 해있고 야간에는 그 정도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어 보호받아야 할 장애인들이 외면당하고 있다.

대형 주거단지 관리사무소의 관리감독 강화와 행정당국의 지도 계몽 및 단속이 시급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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