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고발]“위험천만한 거창 IC”

백승안 기자l승인2017.03.12l수정2017.03.12 17:2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광대고속도로 확장으로 거창 IC가 옮겨진 이후 광대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이 옮겨진 IC를 표기하는 이정표가 없어 진땀을 흘리고 있다.

또한 신호체계에 의해 작동되는 신호등이 없어서 자동차들이 뒤엉켜 교통 혼란을 야기 시킬 뿐만 아니라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거창 관문인 거창IC가 거창을 찾는 운전자들에게 ‘위험천만한 거창’이란 인상을 심어주고 있는 만큼 관계당국의 조속한 조치가 필요하다.


백승안 기자  bsa6767@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경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승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명칭 : 인터넷신문  |  발행소 :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중앙로 108번지 3층  |  등록번호 : 경남 아 02310  |  등록연월일 : 2015. 3.27  |  발행연월일 : 2015. 3. 27
발행인 : 백승안  |  편집인 : 백승안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승안  |   TEL : 070-7365-5665  |  HP : 010-9155-5665  |  FAX : 070-7369-5665
사업자등록번호 : 463-88-00567  |  Homepage : www.mgenews1.com  |  E-mail : mgenews6767@hanmail.net, bsa6767@naver.com
Copyright © 2020 매일경남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