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 규모 2.7 지진 발생···강한 진동 감지

백승안 기자l승인2018.12.21l수정2018.12.21 17:2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경남 거창군 북북동쪽 약 9㎞지역(주상면 남산리 거기마을 뒷산)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 했다.

이 지진으로 거창 지역에서는 건물이 흔들릴 정도의 강한 진동이 감지돼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기상청은 지진이 발생한 정확한 위치는 경남 거창군 북북동쪽 9㎞(위도 35.76N 경도 127.95E)라고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날 지진이 발생한 지역에서 지난 2013년에도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한 사실이 있어 특히 이 지역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백승안 기자  bsa6767@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경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승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명칭 : 인터넷신문  |  발행소 :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중앙로 108번지 3층  |  등록번호 : 경남 아 02310  |  등록연월일 : 2015. 3.27  |  발행연월일 : 2015. 3. 27
발행인 : 백승안  |  편집인 : 백승안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승안  |   TEL : 070-7365-5665  |  HP : 010-9155-5665  |  FAX : 070-7369-5665
사업자등록번호 : 463-88-00567  |  Homepage : www.mgenews1.com  |  E-mail : mgenews6767@hanmail.net, bsa6767@naver.com
Copyright © 2019 매일경남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