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칼럼] 영혼 없는 공무원‘OUT!’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거창군의회 업무보고 과정에서 거창군 간부 공무원이 “공무원은 영혼이 없다”고 한 사실이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다.거창군 최대현안 추진과정을 보고받던 군의원이 갈팡질팡하는 군정을 지적하며 일관성 있는 군정 추진을 강조하자 거...
백승안 기자  2019-07-06
[데스크칼럼] 2019년 행정사무감사 관전 평‘갈 길 멀다’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거창군의회가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 기간 중 의회는 하루에 3~4개, 총 22개 부서에 대한 감사를 펼쳤다.지방의회의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사무 전반에 대해 폭넓은 감사를 통해 행...
백승안 기자  2019-06-23
[데스크칼럼] 거창구치소 갈등 종식 ‘초읽기’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거창군 발전과 민심 화합을 지난 6년여 간 빨아들인 블랙홀이자 최대 현안인 ‘거창구치소 신축사업’ 문제 해결이 초읽기에 들어갔다.지난 6일 주민투표 실시를 위한 추진위와 범대위, 거창군 3자 실무협의에서 팽팽하게 맞섰던 이...
백승안 기자  2019-06-09
[데스크칼럼] 지방권력이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을 결정 한다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지방자치제도란 지역 주민들이 자기 지역 행정을 직접 책임지는 제도다. 어떤 자치단체장을 뽑느냐, 어떤 지방의회 의원을 뽑느냐에 따라 그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삶이 바뀌게 된다.지방선거에 출마해 지역 주민들의 머슴이 되고 지...
백승안 기자  2019-06-04
[데스크칼럼] ‘일인지하만인지상(一人地下 萬人之上)’부군수 “인지상정(人之常情) 깨달아야 한다”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전국의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 기초 226)에는 많게는 3명, 적게는 1명의 부단체장들이 단체장을 보좌하며 자치단체의 조직을 이끌고 살림을 살고 있다.거창군도 예외가 아니다. 경상남도에서 4급 서기관을 임명해 부...
백승안 기자  2019-03-30
[데스크칼럼] 거창군 2019년 제1회 직장교육 함량미달‘직격탄’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거창군에 따르면 지난 14일 군청대회의실에서 직원 250이 참석한 가운데 정주환 전 거창군수를 초청해 ‘지방화 시대 거창의 바람직한 모습’이라는 주제로 2019년 제1회 직장교육을 실시했다.1시간가량 진행된 이날 교육을 마...
백승안 기자  2019-03-17
[데스크칼럼] 조합장 선거 끝나도 끝난 것 아니다···후폭풍 클 듯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지난 13일 치러진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는 당선인들이 가려지면서 일단락됐지만,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각종 불법 사례 의혹에 대한 수사기관 수사가 마무리되지 않았고 추가 고소·고발 조짐이 조심스럽게 잇따라 후유증이 만만치...
백승안 기자  2019-03-17
[데스크칼럼] 거창군의회 왜 침묵 하는가?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제8대 거창군의회가 개원한지 5개월이 넘고 있다. 허나 지금껏 거창군의회가 보여준 모습은 대체로 실망스런 모습뿐이다.풀뿌리 지방자치 정착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해야 할 거창군의회에 대한 불신이 쉽사리 해소되지 못...
백승안 기자  2018-12-23
[데스크칼럼] 영혼 없는 공무원‘NO’, 얼빠진 공무원‘OUT’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영혼 없는 공무원’이 최근 거창지역에서 핫이슈로 급부상하는 것은 일부 거창군 공무원의 얼빠진 행위가 크게 작용했다. 공무원의 책무를 망각한 영혼 없는 공무원의 얼빠진 행동으로 특정 언론의 명예를 훼손하고 더 나아가 언론탄...
백승안 기자  2018-12-09
[데스크칼럼] 거창교도소 위치 확정 ‘득과 실’따져야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법조타운vs학교앞교도소’로 명칭부터 각자 다르고 추진 과정부터 불법과 합법을 주장하며 갈등을 겪고 있는 거창교도소(법무부 공식문서 근거)사업이 공사발주 4년이 지나도록 공정율 8%에 그치고 있는 가운데 거창군수의 현 위치...
백승안 기자  2018-11-17
[데스크칼럼] 힘과 권위·독선과 오만이 아닌, 겸손과 관용·포용과 신뢰의 ‘리더십’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우리말에는 일방통행을 비꼬는 낱말이 적지 않다. 벽창호, 독불장군, 막무가내 등이다. 최근에는 ‘답정너’라는 신조어가 유행했다. ‘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하면 돼’라는 뜻이다. ‘벽창호(碧窓戶)’는 고집이 세며, 말...
백승안 기자  2018-10-24
[데스크칼럼] 첫 단추 잘못 뀐 거창교도소 해결 열쇠‘주민 뜻 물어야 한다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거창구치소 신축 관련 지역민심이 술렁이고 있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치르는 등 선거 국면에 편성해 소강상태를 보여 왔던 거창구치소 신축공사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최근 법무부로부터 거창구치소 건립 건축비 예산 ...
백승안 기자  2018-10-21
[데스크칼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민족 대명절인 추석연휴가 지나고 일상으로 돌아왔다. 풍성하고 화목함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추석만큼만 했으면 하는 바람이 추석명절의 덕담으로 자리매김한 지 오래다.작금의 거창 민심은 어떠한가. 추석 전이나 추석 후나 별반 ...
백승안 기자  2018-09-27
[데스크칼럼] 국회의원 부인의 착각“남편이 국회의원이면 부인도 국회의원?”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국회의원 부인의 튀는 행보가 지역 저잣거리의 화제다. 이 부인이 지역 행사장에 나타나면 일반 지역 주민들은 냉소를 보내는 모습들이 눈에 띄는데 반해 같은 정당 소속 단체장과 지방 의원들은 앞다퉈 ‘사모님’ ‘사모님’ 하며 ...
백승안 기자  2018-09-10
[데스크칼럼] 거창한마당대축제, “마냥 먹고 즐기기에 만족하는 낭비성 축제 문화 벗어던져야 한다”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2018 거창한마당대축제 개막이 5일 앞으로 다가왔다. 한 달 전부터 거창전역에 홍보 선전물이 부착되고 각종 미디어매체를 통해 널리 홍보하고 있다.거창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는 축제하면 새로운 시도 없이 천편일률적이고 새로운...
백승안 기자  2018-09-01
[데스크칼럼] 어릿광대의 ‘흰 분칠에 빨간 코’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2018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의결을 위해 열린 거창군의회 제23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연극 같은 진풍경이 연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거창군의회는 지난 26일, 본회의를 열고 지난 24일과 25일 소관 상임위...
백승안 기자  2018-07-27
[데스크칼럼] 언론, 권력에 대한 감시자 역할 제대로 해야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제7회전국동시지방선거가 끝나고 제7기 지방자치정부와 지방자치의회가 출범한 지 20여일이 지났다. 여전히 지방선거 여진으로 지역민심이 화합하지 못하고 갈등과 분열로 혼란의 소용돌이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특히 선거에 출마해...
백승안 기자  2018-07-22
[데스크칼럼] 언론은 곧 민(民)이다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잃을 것이 많은 권력과 기득권에서 세상을 호령하는 권력자와 기득권층에 있는 사람들은 언론이 올린 기사나 글 쪼가리가 성에 차지 않거나 자신의 불편한 진실이면 가짜뉴스·흑색선전이라면서 지랄발광을 떨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
백승안 기자  2018-07-08
[데스크칼럼] 거창군의회 파행책임 누구에게 있나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의장단 선거 과정에서 파행을 빚고 있는 거창군의회에 대한 비난 여론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태가 장기화될 우려를 낳고 있다. 당분간 파행 사태가 우려되는 거창군의회 원구성 파행은 ‘갑’일색인 일당 독식 구도가 ‘을’...
백승안 기자  2018-07-04
[데스크칼럼] 제7기 민선 지방 자치의회와 정부에 거는 기대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제7기 지방 자치 정부가 7월 1일부터 4년간의 대장정에 올랐다. 이번 6.13 지방 선거를 통해 거창에서도 거창군수가 새로이 선출되고 경남도의원, 거창군의원이 새로운 주역들로 대거 교체가 되었다.예로부터 ‘새 술은 새 부...
백승안 기자  20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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