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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2017거창韓 여름연극제', ‘속빈강정’안돼!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재단법인 거창문화재단(이사장 양동인 거창군수·이하 문화재단)이 지난 7월 28일 군 예산 797백만 원을 지원받아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거창韓여름연극제'의 첫발을 야심차게 내딛었다.말도 많고 탈도 많던 거...
백승안 기자  2017-08-02
[데스크칼럼] 거창국제 연극제 갈등‘백해무익’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2017년 거창국제연극제 개최를 한달여 남겨놓은 지금까지도 ‘2017 거창韓거창국제연극제’를 개최하는 거창문화재단(이하 문화재단)과 ‘제29회 거창국제연극제’를 개최하려는 거창연극제집행위원회(이하 집행위원회)가 날선 공방을...
백승안 기자  2017-06-18
[데스크칼럼] 스승의 날, 하늘같은 스승의 은혜에 감사함 전할 수도 없다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오늘은 올해로 제 36회를 맞는 스승의 날이다.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 예로부터 나라의 임금님과 스승과 부모님은 다 같이 존경하고 귀하다는 뜻이다. 또 스승의 그림자는 밟지 않는다고 할 만큼 스승의 은혜는 높고 크다는 ...
백승안 기자  2017-05-15
[데스크칼럼] 우이독경(牛耳讀經)일지 몰라도 이 말만은 꼭 해주고 싶다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양동인 군수가 지난 14일로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재선거를 통해 군수가 된 후 벌써 1년이란 세월이 흐른 것이다. 양군수는 지난 1년 동안 내부적으로 어려운 살림살이를 꾸려나가야 하고 분열된 민심을 하나로 통합시켜...
백승안 기자  2017-04-16
[데스크칼럼] ‘멘붕’에 빠진 거창군...군정수행력 상실 우려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거창군이 '멘붕' 그 자체다. 양동인 군수 공약이자 거창군 전략 사업이었던 거창구치소 이전이 백지화 될 위기에 봉착했다. 지난 6일 법무부는 ‘구치소 이전 불가’통보를 하고 조만간 성산마을 위치에 구치소 신축...
백승안 기자  2017-04-09
[데스크칼럼] “갑질하는 공무원이 무섭습니다”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공무원이 수행하는 행정행위는 행정기관을 방문한 민원인들의 입장을 충분히 수렴하고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적인 자세로 최대한 친절한 서비스 제공하면서 만족감을 충족시켜주는 해결의지를 보여야 하는 게 당연한 의무이고 사명이...
백승안 기자  2017-02-20
[데스크칼럼] ‘원님 덕에 나팔 부는 사람들’안돼...“탕평인사가 해법”
대한민국이 임금 덕에 나팔 불고자 했던 사람들에 의해 국정농단이 이루어지고 급기야 대통령이 탄핵의 위기에 내몰려서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에 유폐(?)되어 헌법재판소의 처분을 기다리고 있고, 그럼에도 화가 풀리지 않은 국민들이 여전히 촛불을 들고 광장에 ...
백승안 기자  2016-12-26
[데스크칼럼] [데스크칼럼]쓴소리에 귀 막으면, 내일의 희망 볼 수 없다!
양동인 거창군수는 전임군수가 선거법위반으로 군수직을 상실해 치러 진 지난 4월 13일, 군수재선거에서 상대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오랜 야인 생활을 끝내고 거창군의 수장으로 재입성 했다.군민과 화합하고 소통하며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과감한 의사...
백승안 기자  2016-11-15
[데스크칼럼] 위기는 곧 기회다.
‘휠링과 승강기도시, 행복한 거창’의 미래가 한치 앞도 가늠할 수 없는 안개속으로 빠져들고 있다.거창군 발전과 군민의 행복한 삶을 책임져야 할 거창군과 거창군의회가 무기력함과 복지부동의 자세로 전전긍긍하면서 군민들에게 불안함을 가중시킴은 물론 최소한의...
백승안 기자  2016-10-14
[데스크칼럼] 천박한 갑질시대 끝내자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계 5선 정병국(경기 여주·양평) 의원이 당대표 경선에 출마하면서 “갑질의 시대 끝내고 국민이 강한 수평의 시대 만들어야한다”는 출사표를 던졌다.백번 천번 옳은 말이다. 정 의원은 “갑질의 시대에 분노하는 국민은 정당하다. 이는...
백승안 기자  2016-07-10
[데스크칼럼] [데스크 칼럼]거창군청 옥상 문, 외부감사 때만 열려?
거창군(군수 양동인)은 대형화재난 긴급재난 시 군청직원들이 대피할 곳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5층 건물인 거창군청 옥상 문을 잠궈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거창군 관계자에 따르면 옥상을 개방했을 시 예상되는 추락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평상시에는 옥상 문을 폐...
백승안 기자  2016-07-06
[데스크칼럼] [데스크칼럼]공무원 인사, 유리알같이 맑아야한다
거창군 공직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또한 인사 공정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민선시대 이후 자치단체의 인사 때마다 승진이나 중요보직을 맡은 공무원이 선거 때 지지를 했던 공무원인지 아니면 상대 후보를 지지했던 공무원인지를 놓고 결정되는 것이 다반...
백승안 기자  2016-06-01
[데스크칼럼] ‘다름’이 아름다운 조화를 형성하는 사회
자유민주주의 사회는 이념과 사상, 철학과 종교뿐만 아니라 신념과 가치가 다양한 스펙트럼이 하나로 모아져서 조화를 이루어 나간다. 사람들에게 어떤 사물을 보여주면 직업과 연령 그리고 성별에 따라 답변이 다양하다. 모두 자신의 입장에서 바라보기 때문이며 ...
백승안 기자  2016-05-23
[데스크칼럼] 교도소 이전, ‘블랙 홀’되어서는 안된다.
지난 4.13 거창군수 재선거 당시 현 위치에 신축하고 있는 교도소를 외곽으로 이전하고 검찰과 법원을 강남지역으로 옮겨 강남북 균형발전을 이루겠다는 선거공약을 내세운 양동인 당시 후보가 행정절차상의 문제와 법적 문제 등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군민들의 뜻...
백승안 기자  2016-05-22
[데스크칼럼] [데스크 칼럼]“하늘보다 높은 거룩한 스승의 은혜”...“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이다. 스승의 날은 은사와 스승의 은혜를 되새기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날로, 1965년 제정됐다. 우리나라는 언제부터 ‘스승의 날’을 기념하기 시작했을까. 스승의 날은 1958년 5월 8일 청소년 적십자 단원들이 세계 적십자의 날을 맞...
백승안 기자  2016-05-15
[데스크칼럼] ‘갈지자’ 걷는 거창군 행정, 언제쯤...
지난 4월 13일 거창군수재선거를 통해 거창군수로 취임한 양동인 군수는 취임식과 기자간담회, 군의회 방문 등에서 내놓은 일성은 여지없이 거창교도소 외곽지 이전이다.양동인 군수는 지난 2014년 6.4지방선거 당시 거창교도소가 법조타운이라는 포장지에 포...
백승안 기자  2016-04-23
[데스크칼럼] 이제 그만 아파야 한다.
2014년 5월쯤부터 거창군민들은 불신이란 몹쓸 병에 걸려 2년 동안 눈물겨운 투병생활을 해왔다.몇몇 엄마들에 의해 점점 확산되기 시작한 그 몹쓸 병은 갈수록 확산되어 급기야 거의 대부분 군민들이 앓기 시작하면서 거창은 혼란과 갈등이 전부인 동네로 변...
백승안 기자  2016-03-25
[데스크칼럼] 4.13 총선과 거창군수재선거 뇌관...'거창교도소'
오는 4월 13일 제 20대 국회의원선거와 거창군수 재선거가 동시에 실시되는 거창지역정가에는 지난 2014년 실시된 6.4 지방선거 당시 거창군수후보로 출마했던 모 후보의 문제제기에서 처음으로 야기된 거창교도소 신축공사 건이 이번 4.13 총선과 군수...
매일경남뉴스  2016-03-16
[데스크칼럼] 4.13 총선·군수재선거 경선후보자 ‘불꽃 튀는’ 혈투
제20대 총선과 군수재선거를 31일 남겨둔 거창지역정가가 6명의 총선 예비후보와 7명의 군수재선거 예비후보들이 펼치는 선거운동 과정에서 고소고발이 난무하고 있어 몸살을 앓고 있다.또한 ‘아니면 말고’식의 네거티브와 마타도어로 지역 민심을 분열과 불신으...
백승안 기자  2016-03-12
[데스크칼럼] 거창지역정가, ‘마타도어’에 의한 고소고발 선거로 전락하나
4,13 총선과 군수재선거 두 선거를 동시에 치러야하는 거창지역 주민들이 인신공격성 ‘네거티브’와 의혹제기성 ‘마타도어’선거로 전락시키고 고소고발이 난무하는 선거 국면 조성으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거창군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월4일 현재 제보와...
백승안 기자  201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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