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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데스크칼럼]‘코로나19’안전지대 ‘외부유입 차단에 달렸다’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거창지역 코로나19 확진환자가 9일째 발생하지 않고 있다. 거창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2월26일 첫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1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지난 14일 2명이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다.한때 ...
백승안 기자  2020-03-16
[데스크칼럼] 코로나19 종식 위한 외부유입 경계해야 한다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지역 확산 방어벽이 초기에 무너져 19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멈추지 않을 것만 같은 지역 확산 기세에 지역주민들이 패닉 상태에 놓여 있던 거창군 지역 사회에 안정감이 찾아오고 있다. ...
백승안 기자  2020-03-13
[데스크칼럼] ‘코로나19’ 대응태세 바꿔야 한다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거창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지 1주를 맞고 있다. 지난 달 26일 하루 3명의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해 거창지역은 혼란에 빠졌다. 이후 3월 1일 하루를 제외하고 매일 하루 1명에서 4명까지 추가 확진자가 발생해...
백승안 기자  2020-03-04
[데스크칼럼] ‘코로나19’ 예방“결국엔 기본 안전수칙 준수가 답이다!”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코로나19’사태로 온 국민이 불안감을 멈추지 못하고 있다. 재난문자·SNS·뉴스를 통해 확진자 무더기 발생과 사망 소식을 접하는 동안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것을 넘어 불안함이 모든 국민들의 가슴을 짓누른다.그런데 이러한 ...
백승안 기자  2020-02-23
[데스크칼럼] 기억해야한다!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1951년 2월 9일!올해 69주기를 맞는 거창양민학살이 발생한 날이다.산청과 함양에서 705명의 양민을 학살한 뒤 거창군으로 이동한 국군은 1951년 2월 9일 거창군 신원면 덕산리 청연마을로 들어가 가옥에 불을 지르고 ...
백승안 기자  2020-02-09
[데스크칼럼] 거창군 발전과 군민 대통합에는 너와 내가 따로 없다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2020년 경자년(庚子年)새해가 밝은 지 20일이 지났다. 새해 첫날 새 희망을 안고 웅비하는 해를 바라보며 누구나 올 한해 무탈함과 소망하는 일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한다.‘더 큰 거창도약, 군민행복시대’비전을 제시하고 출범...
백승안 기자  2020-01-19
[데스크칼럼] 초대 민선체육회장 선거‘관전 포인트’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지방자치단체장의 체육회장 겸직을 금지한 국민체육진흥법이 내년 1월16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가운데, 초대 민선 체육회장 선거가 오는 12월27일로 결정되어 자천타천 4~5명의 거창군체육회장 선거 출마인사가 조심스레 거론되는 ...
백승안 기자  2019-11-06
[데스크칼럼] 이제는 정말 소통하고 화합하는 지혜를 모을 때다!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지난 6년간 우리의 발목을 잡아왔던 거창교도소 신축사업으로 인한 지역갈등을 해소하고 분열된 민심을 봉합하기 위해 실시한 주민투표가 끝난 지 벌써 10여 일이 지났다. 이제는 이번 주민투표 기간 동안에 있었던 여러 가지 문제...
백승안 기자  2019-10-28
[데스크칼럼] 거창구치소“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거창 법조타운 조성사업은 총 1,725억 원(국비+군비)을 들여 성산마을 일대(20만 418㎡·6만 732평) 땅을 개발하는 국책사업과 별도사업이 합해진 복합사업이다. 해당 부지의 80%에 해당하는 땅(16만 818㎡)에 ...
백승안 기자  2019-09-25
[데스크칼럼] 영혼 없는 공무원‘OUT!’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거창군의회 업무보고 과정에서 거창군 간부 공무원이 “공무원은 영혼이 없다”고 한 사실이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다.거창군 최대현안 추진과정을 보고받던 군의원이 갈팡질팡하는 군정을 지적하며 일관성 있는 군정 추진을 강조하자 거...
백승안 기자  2019-07-06
[데스크칼럼] 2019년 행정사무감사 관전 평‘갈 길 멀다’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거창군의회가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 기간 중 의회는 하루에 3~4개, 총 22개 부서에 대한 감사를 펼쳤다.지방의회의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사무 전반에 대해 폭넓은 감사를 통해 행...
백승안 기자  2019-06-23
[데스크칼럼] 거창구치소 갈등 종식 ‘초읽기’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거창군 발전과 민심 화합을 지난 6년여 간 빨아들인 블랙홀이자 최대 현안인 ‘거창구치소 신축사업’ 문제 해결이 초읽기에 들어갔다.지난 6일 주민투표 실시를 위한 추진위와 범대위, 거창군 3자 실무협의에서 팽팽하게 맞섰던 이...
백승안 기자  2019-06-09
[데스크칼럼] 지방권력이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을 결정 한다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지방자치제도란 지역 주민들이 자기 지역 행정을 직접 책임지는 제도다. 어떤 자치단체장을 뽑느냐, 어떤 지방의회 의원을 뽑느냐에 따라 그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삶이 바뀌게 된다.지방선거에 출마해 지역 주민들의 머슴이 되고 지...
백승안 기자  2019-06-04
[데스크칼럼] ‘일인지하만인지상(一人地下 萬人之上)’부군수 “인지상정(人之常情) 깨달아야 한다”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전국의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 기초 226)에는 많게는 3명, 적게는 1명의 부단체장들이 단체장을 보좌하며 자치단체의 조직을 이끌고 살림을 살고 있다.거창군도 예외가 아니다. 경상남도에서 4급 서기관을 임명해 부...
백승안 기자  2019-03-30
[데스크칼럼] 거창군 2019년 제1회 직장교육 함량미달‘직격탄’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거창군에 따르면 지난 14일 군청대회의실에서 직원 250이 참석한 가운데 정주환 전 거창군수를 초청해 ‘지방화 시대 거창의 바람직한 모습’이라는 주제로 2019년 제1회 직장교육을 실시했다.1시간가량 진행된 이날 교육을 마...
백승안 기자  2019-03-17
[데스크칼럼] 조합장 선거 끝나도 끝난 것 아니다···후폭풍 클 듯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지난 13일 치러진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는 당선인들이 가려지면서 일단락됐지만,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각종 불법 사례 의혹에 대한 수사기관 수사가 마무리되지 않았고 추가 고소·고발 조짐이 조심스럽게 잇따라 후유증이 만만치...
백승안 기자  2019-03-17
[데스크칼럼] 거창군의회 왜 침묵 하는가?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제8대 거창군의회가 개원한지 5개월이 넘고 있다. 허나 지금껏 거창군의회가 보여준 모습은 대체로 실망스런 모습뿐이다.풀뿌리 지방자치 정착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해야 할 거창군의회에 대한 불신이 쉽사리 해소되지 못...
백승안 기자  2018-12-23
[데스크칼럼] 영혼 없는 공무원‘NO’, 얼빠진 공무원‘OUT’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영혼 없는 공무원’이 최근 거창지역에서 핫이슈로 급부상하는 것은 일부 거창군 공무원의 얼빠진 행위가 크게 작용했다. 공무원의 책무를 망각한 영혼 없는 공무원의 얼빠진 행동으로 특정 언론의 명예를 훼손하고 더 나아가 언론탄...
백승안 기자  2018-12-09
[데스크칼럼] 거창교도소 위치 확정 ‘득과 실’따져야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법조타운vs학교앞교도소’로 명칭부터 각자 다르고 추진 과정부터 불법과 합법을 주장하며 갈등을 겪고 있는 거창교도소(법무부 공식문서 근거)사업이 공사발주 4년이 지나도록 공정율 8%에 그치고 있는 가운데 거창군수의 현 위치...
백승안 기자  2018-11-17
[데스크칼럼] 힘과 권위·독선과 오만이 아닌, 겸손과 관용·포용과 신뢰의 ‘리더십’
[매일경남뉴스 백승안 기자] 우리말에는 일방통행을 비꼬는 낱말이 적지 않다. 벽창호, 독불장군, 막무가내 등이다. 최근에는 ‘답정너’라는 신조어가 유행했다. ‘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하면 돼’라는 뜻이다. ‘벽창호(碧窓戶)’는 고집이 세며, 말...
백승안 기자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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