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읍 주민대피시설 점검 나서

안전한 거창읍 주민보호, 주부민방위기동대에 맡겨 이명선 기자l승인2019.07.05l수정2019.07.05 14:2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매일경남뉴스 이명선 기자] 거창읍은 유사시 주민보호가 최우선이 될 수 있도록 주민대피시설 19개소에 대해 안전 점검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거창읍 주부민방위기동대원(대장 송석남)을 포함한 민관합동점검반 3개조 12명을 구성해 시설물 및 안내표지판 점검에 주안점을 두고 내부 환경 정비는 물론, 유사시 즉시 개방여부 등 주민대피시설 전반에 걸쳐 실시했다.

오경자 총무담당은 “민방위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관리를 통해 어떤 위기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주민의 생명이 우선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 민방위 업무 협조에 솔선수범하는 거창읍 주부민방위 대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명선 기자  lee1336@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경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명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명칭 : 인터넷신문  |  발행소 :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중앙로 108번지 3층  |  등록번호 : 경남 아 02310  |  등록연월일 : 2015. 3.27  |  발행연월일 : 2015. 3. 27
발행인 : 백승안  |  편집인 : 백승안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승안  |   TEL : 070-7365-5665  |  HP : 010-9155-5665  |  FAX : 070-7369-5665
사업자등록번호 : 463-88-00567  |  Homepage : www.mgenews1.com  |  E-mail : mgenews6767@hanmail.net, bsa6767@naver.com
Copyright © 2019 매일경남뉴스. All rights reserved.